태고종, 2022 새 사미ㆍ사미니 46명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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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오전 순천 선암사 중앙금강계단에서 46명의 새 사미⦁사미니들이 수계를 받고 있다.
이날 수계식은 총무원장 호명 스님이 전계아사리를, 중앙종회의장 법담 스님이 교수아사리를, 호법원장 혜일 스님이 갈마아사리를 맡았으며, 7증사로는 행정부원장 성오 스님, 교육부원장 일로 스님, 재경부원장 능해 스님, 정수원장 시각 스님, 선관위원장 구산 스님, 고시위원장 재홍 스님, 동방대학장 상진 스님이 증참했다.
교육 최우수상은 승범 사미가, 우수상은 법재 사미가, 공로상은 혜월ㆍ법공ㆍ대신 사미 등 3명이 받았다.
이날 수계를 받은 46명의 사미ㆍ사미니는 지난 9월 14일 행자교육기관인 선암사 정수원(원장 시각 스님, 선암사 주지)에 입소해 10월 14일까지 한 달 동안 승려로서 갖춰야 할 기초습의를 비롯해 초발심자경문, 불교교리, 예불 및 불교의식 습의, 종지·종풍과 종단사 교육, 울력 등을 익혔다.
순천 선암사=주필 승한
출처 : 한국불교신문(http://www.kbulgy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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