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암당 흥덕 대종사 열반 19주기 다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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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암당 흥덕 대종사 열반 19주기 다례재가 11월 22일 오전 불이성 법륜사 대불보전에서 엄수됐다.
덕암문도회(회장 혜일 스님, 호법원장, 제주 정방사 주지)가 주관한 이날 다례재는 총무원 재경부원장 능해 스님 집전으로 진행됐다. 다례재에는 총무원장 호명 스님과 호법원장 혜일 스님, 총무원 행정부원장 성오 스님, 재경부원장 능해 스님, 교육부원장 일로 스님, 고시위원장 재홍 스님, 법륜사 주지 지홍 스님 등 총무원 임원들과 문도 스님, 신도 등 40여 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총무원장 호명 스님이 덕암당 흥덕 대종사 다례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덕암 문도회장 혜일 스님이 다례재를 마친 후 문도 스님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총무원장 호명 스님은 최근 선암사와 관련한 소송의 대법원 승소 판결을 전하며 “선암사, 태고사, 법륜사 등 중심사찰을 기반으로 종단의 미래를 밝고 건강하게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 대중은 전체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덕암 대종사 열반 19주기 다례재를 마무리했다.

-김종만 기자
출처 : 한국불교신문(http://www.kbulgy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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